top of page


배재수의 마지막 숲 | ④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한반도 산림 협력
남북한 산림협력 기후대응, 21대 대통령에게 마지막으로 제안하는 남북한 맞춤형 REDD+ 사업으로, 기후변화 대응을 통해 남북 긴장 해소와 상호 이익을 얻을 수 있다는 것이다.


뒷날 풍경ㅣ한국 보수의 괴랄한 종말
한국 보수주의 종말론, 한국 보수 진영의 내홍과 종말에 대해 분석하고 있다. 보수주의의 정의와 한국 보수의 특성, 그리고 향후 전망에 대해 살펴보고 있다.


기획 | '기후댐'을 쌓는 나라, '댐'을 철거하는 나라
기후댐 환경 논란, 기후 변화 대응을 명분으로 한국이 추진 중인 댐 건설이 논란이다. 유럽은 반대로 자연 하천 복원을 추진하며 생태계 보호에 힘쓰고 있다. 한국 정부의 댐 건설 계획이 세계적 추세와 배치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세토우치 트리엔날레를 찾다 ⑩ 실질적 ‘바다의 복원’ 없이는 예술제 목표 달성이 어렵다
세토우치 바다 복원 예술제, 세토우치 트리엔날레 예술제의 목표는 '희망의 바다'를 만드는 것이었지만, 실질적인 바다 복원 없이는 지역 문제 해결이 어려운 것으로 나타났다. 예술제가 성공적인 관광 유치에도 불구하고, 지역 주민의 삶과 연계되지 않아 장기적인 지역 활성화에는 한계를 보였다는 것이 핵심 내용이다.


문태훈의 국가와 돈 | ④ 기후위기 적응 정책—거국적인 '기후 적응 거버넌스'가 필요하다
기후위기 적응 정책 거버넌스, 기후위기에 적응하기 위한 거국적인 기후위기 적응 거버넌스의 필요성을 제시하고 있다. 기후위기 적응 정책은 기상변화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는 것이 목적이며, 이를 위해서는 정부와 민간의 다양한 부처 및 조직 간 협력과 조정이 필요하다는 것이 핵심 내용이다.


인사이트 | 염형철 | 사회적협동조합 '한강' 공동대표 | '개발' 관점에서 '문화' 관점으로
한국 물정책 대전환 방향, 물 정책 전문가 염형철 공동대표가 한국 물 정책의 대전환을 제안하다. 조직 개편을 통한 '강문화국' 신설과 자연기반해법 도입, 시민참여 활성화로 환경보호와 시민복지의 조화를 이루고자 한다.


특별기고 정수근 | 새 대통령에게 바란다 | 강은 마지막 야생의 공간, 뭇 생명들과 함께 살아야
4대강 재자연화 필요성, 정수근이 새 대통령에게 바라는 바는 강의 자연성 회복과 야생생물 서식처 보호이다. 그는 4대강사업이 야생생물의 서식지를 파괴했으며, 이로 인해 강이 죽어가고 있다고 말한다. 새 정부가 강의 자연성을 되찾고 생태계를 보호해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다.


정욱식의 전쟁과 기후ㅣ‘스타워즈’의 부활과 지구 환경의 미래
스타워즈 골든돔 환경위기, 트럼프 대통령이 '골든돔' 우주 미사일 방어 체계 구축 계획을 발표했다. 이 계획은 미-중-러 간 군비 경쟁을 격화시키고 기후 환경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평화와 기후 위기 대응에 쓰여야 할 자원을 낭비하게 될 것이다.


이순형의 에너지 꽈당 | ③ 기술은 있다, 쓸 의지가 필요하다
에너지 전환 기술정책, 이순형이 기술자 부재로 인한 에너지 정책의 문제점을 지적하며, 기술중심의 접근이 필요하다고 강조하고 있다. 기술은 이미 준비되어 있으나, 정책 결정 과정에서 기술자의 참여가 부족하여 바람직한 방향으로 정책이 수립되지 않고 있다는 것이 주요 내용이다.
![[사설] 강과 멀어지는 사회](https://static.wixstatic.com/media/c15d53_9d59e19375bf40fc93de7ad52dfc499a~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c15d53_9d59e19375bf40fc93de7ad52dfc499a~mv2.webp)
![[사설] 강과 멀어지는 사회](https://static.wixstatic.com/media/c15d53_9d59e19375bf40fc93de7ad52dfc499a~mv2.jpg/v1/fill/w_305,h_229,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c15d53_9d59e19375bf40fc93de7ad52dfc499a~mv2.webp)
[사설] 강과 멀어지는 사회
강 관리 환경보호 정책, 산업화로 인해 점점 우리 삶에서 멀어지고 있는 강에 대한 이야기이다. 강의 공공성과 중요성을 인정하고 보호해야 한다는 주장을 담고 있다.


사상 첫 ‘기후위기’ TV토론, 사실 확인조차 안 한 후보들
2025-05-27 박성미 총괄 2025년 5월 24일, 제21대 대통령선거 후보자 TV토론회에서 대한민국 대선 역사상 처음으로 ‘기후위기 대응 방안’이 단독 의제로 다뤄졌다. 이날 토론에는 이재명(더불어민주당), 김문수(국민의힘),...


대선기획 | 기후국가 10대 과제 ⑦ 한반도 '기후평화'
2025-05-29 정리 김성희 기자 인사이트 정성헌 | DMZ평화생명동산 이사장 | 남과 북이 밥상 앞에 마주 앉기 위하여 기후위기는 자연을 무너뜨리는 데서 멈추지 않고, 인간과 인간 사이의 관계마저 붕괴시킨다 기후위기의 실체가 뭔지 잘 모를...


기획 | 4대강사업이 남긴 것, 물의 정치
2025-05-28 김복연 기자 4대강사업은 자연을 도구화하고 강을 통제하려 했고, 이로 인한 부작용으로 생태계 파괴와 사회적 갈등을 초래했다. 이제 기후위기 시대에 우리는 강을 생명체로 인식하고, 자연과 더불어 살아가는 방식을 모색해야 한다....


기획 | 물 부족은 전 지구적 생존의 문제이다
기후위기 물부족 해결방안, 물 위기는 전 지구적 문제로, 기후변화와 자원 불평등이 겹치며 깨끗한 물 접근성이 인권과 지속가능성의 핵심이 되었다. 세계 22억 명이 여전히 안전한 식수를 얻지 못하고 있으며, 생수 산업의 과도한 지하수 사용과 플라스틱 오염이 문제로 부상하고 있다.


기획 | 기후 재난의 시대, 도시 생태하천을 복원하자
기후위기 시대, 자연과 인간이 공존하는 생태하천 복원이 도시 안전과 환경 보전의 핵심 전략이 되고 있다. 완충습지, 다단계 수변 구조, 자연형 수로 등 다양한 생태하천 기술들이 홍수 저감과 생물 다양성 회복을 동시에 실현하고 있다.


기획 | '물순환촉진법', ‘어떻게 다룰 것인가’보다 ‘누가 다룰 것인가’
기후위기 물순환 정책, 물이 많은 나라 같지만 실상은 물 스트레스 국가인 한국. 기술로 해결하기 어려운 물 문제의 핵심은 '누가' 물을 관리하느냐에 있다. 물순환촉진법 제정 등 정부의 제도 개선, 그리고 지역 거버넌스와 책임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는 내용이다.
![[특집] 김진열 감독, 다큐멘터리가 응시하는 기후위기 세상 속으로](https://static.wixstatic.com/media/16f7a21389e049f4a2477d71aa334dcb.jpg/v1/fill/w_334,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16f7a21389e049f4a2477d71aa334dcb.webp)
![[특집] 김진열 감독, 다큐멘터리가 응시하는 기후위기 세상 속으로](https://static.wixstatic.com/media/16f7a21389e049f4a2477d71aa334dcb.jpg/v1/fill/w_306,h_229,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16f7a21389e049f4a2477d71aa334dcb.webp)
[특집] 김진열 감독, 다큐멘터리가 응시하는 기후위기 세상 속으로
김진열 감독 | 바로 지금 여기- 마주보다 <바로 지금 여기>는 세 개의 영상을 옴니버스 형식으로 담은 다큐멘터리 영화다. 남태제 감독의 ‘돈의동의 여름’, 문정현 감독의 ‘열음지기’, 김진열 감독의 ‘마주보다’로 구성되어 있다. 기후위기의 한국, 협동과 돌봄으로 폭염을 이겨 내는 서울의 쪽방촌 사람들, 이상 기후 속에서 생태적인 농사와 여성 농민의 연대로 희망을 만들어 나가는 상주의 농부, 석탄 발전을 추진하는 자본과 권력에 맞서 기후 행동에 나서며 서로 손잡아 가는 20대 청년과 60대 노년의 이야기를 담아 낸 옴니버스 다큐멘터리다. 제목 바로 지금 여기 |120분 감독 남태제, 문정현, 김진열 대진대학교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95학번 김진열 감독은 시사주간지 기자로 2년간 근무하다가 다큐멘터리 감독이 되었다. 제6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 여성신문상, 제4회 서울국제다큐멘터리영상제 신진다큐멘터리스트상을 수상했다. <왕십리김종분>(2021),


'평화네트워크' 정욱식, 전쟁과 '기후평화'를 말하다
기후위기 군비축소 평화, 한반도의 군비경쟁이 기후위기를 악화시키고 있음을 지적하며, 군비 축소와 군축을 통해 평화와 기후정의를 실현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지오북ㅣ한국에도 기후 난민이 있다
한국 기후난민 산불피해, 한국에서도 기후 변화로 인한 대형 산불이 늘어나면서 '기후 난민'이 발생하고 있다. 저자는 포트맥머리 화재 사례를 통해 온실가스 배출과 건조화로 인한 대형 화재의 위험성을 경고하며, 근본적인 에너지 정책 변화와 함께 작은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고 주장하고 있다.


이준이의 급격한 기후변화 | ② 기후 목표-이행 간극 해소 위해 적극적으로 대응해야
기후목표 이행 간극, 급격한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2030년까지의 국가온실가스감축목표(NDC)와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달성을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 하지만 목표와 실제 이행 간에 큰 격차가 존재하므로, 정부와 사회가 과감한 전환을 통해 기후위기에 적극적으로 대응해야 한다.
bottom of pag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