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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이 답하다 | 강규희 | 작가 | 환경 냉담자에서 기후 관심자로
환경주의자 기후위기 인식변화, 10대 때 환경주의자였던 강규희 씨가 환경 무관심에서 벗어나 기후 관심자로 변화하게 된 과정을 다루고 있다. 정보 공개와 시민 참여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정부가 전문가와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기를 주장하고 있다.


국민이 답하다 | 이원재 | 직장인 | 산은 돈이 아니라 생명이다
2025-06-10 김복연 기자 산을 사랑하는 평범한 직장인 이원재 씨를 만나, 최근 기후위기와 환경 정책, 그리고 일상에서 느끼는 변화에 대해 깊이 있는 대화를 나눴다. 그의 이야기는 전문 연구자나 정책 결정자가 아닌, 자연을 가까이서 느끼며...


'시민형 AI'는 기술이 아니라 ‘절차적 정의’를 구현하는 새로운 사회적 장치
시민형 인공지능 민주주의, '시민형 AI'는 기술이 아닌 절차적 정의를 구현하는 새로운 사회적 장치이다. 지방자치의 다원적 이해관계와 숙의 과정에서 시민 참여를 확대하고자 하는 실험적 시도로, 기술과 민주주의의 접점을 탐색하고자 한다.


역대 첫 ‘기후정부’ 출범, 이재명 대통령에게 쏟아진 기대들
제21대 이재명 대통령이 만들어갈 국민주권정부는 역대 첫 '기후정부'가 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높다. 대선기간동안 이재명대통령은 다른 후보자들과 달리 '기후'에 대한 공약을 제시하고, 기후위기 대응과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통합 컨트롤타워인 '기후에너지부'의 신설을 약속했기 때문이다. 온실가스 감축과 재생에너지 전환, 정의로운 전환을 핵심 정책으로 하는 '기후정부'에 시민사회단체들이 제안하는 기후정책들을 소개한다.


이준이의 급격한 기후변화 | ③ 화석연료에서 날씨연료로의 전환은 거스를 수 없는 흐름
날씨연료 재생에너지 전환,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필수 전략, 날씨연료로의 전환이 거스를 수 없는 흐름이다. 태양광, 풍력, 수력 등 재생에너지 발전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으나, 한국의 재생에너지 비중은 여전히 낮은 실정이다.


이순형의 에너지 꽈당 | ④ 태양광은 버려지고, 전력은 수년째 대기 상태
태양광 발전 계통 문제, 태양광 설치에도 불구하고 전력이 버려지는 이유는 수용할 수 있는 송전 인프라가 부족하기 때문이다. 특히 호남권에 집중된 신재생 설비들이 제대로 활용되지 못하고 있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에너지고속도로 구축과 함께 분산형 에너지 시스템 도입 등 계통 중심의 정책 전환이 필요하다는 내용이다.


기획 | 국민주권정부, '시민형 AI'가 실현한다
시민형 인공지능 민주주의, 2025년 이재명 대통령이 추진하는 '국민주권정부' 구상에서, '시민형 AI'는 숙의민주주의를 실현할 핵심 기술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배이슬의 기후월령가 | 보리와 밀 베고 모 심는, 망종
망종 농사일 보리수확, 농부 배이슬이 망종에 겪는 바쁜 일상을 소개하고 있다. 보리와 밀 수확, 모내기 준비, 밭작물 관리 등 계절에 맞는 다양한 농사 활동을 전하며, 기후 변화로 인한 농사의 어려움도 언급하고 있다.
![[사설] 기후민주주의에 인공지능(AI)이 필요한 이유](https://static.wixstatic.com/media/c15d53_fb22750e94d148b0922b2b991aad457d~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c15d53_fb22750e94d148b0922b2b991aad457d~mv2.webp)
![[사설] 기후민주주의에 인공지능(AI)이 필요한 이유](https://static.wixstatic.com/media/c15d53_fb22750e94d148b0922b2b991aad457d~mv2.jpg/v1/fill/w_305,h_229,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c15d53_fb22750e94d148b0922b2b991aad457d~mv2.webp)
[사설] 기후민주주의에 인공지능(AI)이 필요한 이유
기후민주주의 인공지능 활용, 기후변화 해결에 있어 시민 참여와 공정성을 높이기 위해 인공지능(AI) 기술이 필요하다. 기후민주주의를 실현하는 과정에서 AI가 복잡한 정보를 시각화하고 정책 제안의 영향을 예측하여 시민의 판단을 돕는다..


기후와 경제ㅣ시장을 넘어서 생태로, 전환의 기로에서
기후위기와 생태경제, 인간 문명과 생태계의 갈등을 다룬 기사로, 경제가 생태를 압도하는 현실을 넘어 지속가능한 미래를 모색하는 새로운 경제 패러다임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박한용의 개헌 현대사 | ⑤ 쿠데타와 계엄 아래 자행된 제5차 개헌과 제3공화국
5차 개헌 군사정권 역사, 제2공화국의 붕괴와 5·16 군사쿠데타에 의한 제3공화국 수립, 그리고 강력한 대통령제로의 개헌을 설명하고 있다. 특히 박정희가 군부 세력의 주도 아래 헌법을 자신들의 집권 도구로 만들기 위해 개헌을 강행했다는 내용이다.


오충현의 무방비 생태계 | ④ 서식지 파괴와 네이처 포지티브
생태계 서식지 파괴 위기, 우리나라 생물 서식지 파괴의 심각성과 네이처 포지티브 운동을 소개한다. 국토 좁고 도시화가 심각한 우리나라, 생태발자국이 세계 평균의 8배에 달해 지속가능성이 위태롭다. 각국의 생물다양성 보전 노력을 살펴보고, 우리나라도 네이처 포지티브에 동참해야 함을 강조한다.


윤효원의 지구와 정치 | 노동을 경멸한 철학자, 한나 아렌트는 어떻게 네오콘의 사상적 선배가 되었나
한나 아렌트 노동관 비판, 한나 아렌트는 자유와 정치를 중시했지만, 노동을 배제한 철학자였다. 그녀의 사유가 20세기 후반 미국 신보수주의의 사상적 기반이 된 배경을 탐구하고, 오늘날 노동의 정치화가 필요한 이유를 설명하고 있다.


전문가 7인의 제언 | 대통령의 기후미션 | 제 21대 대통령에게 바란다
2025-06-04 박성미 총괄 기후위기는 국가 시스템을 다시 설계해야 하는 총체적 과제 2025년 6월 3일 대한민국 국민은 제21대 대통령으로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를 선택했다. 이재명대통령의 임기는 2025년부터 2030년까지다. 이...


대선기획 | 기후국가 10대 미션 | ⑧ 강과 물 정책의 대전환
2025-06-06 정리 최민욱 기자 인사이트 염형철 | 사회적협동조합 '한강' 공동대표 | '개발' 관점에서 '문화' 관점으로 국가 물 정책의 전환, 물 공급에서 생태계를 가꾸는 단계로 우리나라의 강과 물 관리는 상당히 빠르고 명확하게...


기획 | AI와 민주주의: 기술은 어떻게 권력 공유의 인프라가 되는가
2025-06-05 김복연 기자 Decidim과 vTaiwan은 AI를 활용해 시민 제안의 자동 분류, 의견 분석, 실시간 시각화 등을 통해 대규모 시민 참여와 정책 숙의의 효율성을 크게 높이고 있다. 이들 플랫폼은 소수 의견도 반영하고, 공통...


기획 | AI 교육, 무엇을 가르칠 것인가
AI 리터러시 교육 방향, AI 시대, 기술 교육을 넘어 기술을 이해하고 사회적 영향력을 판단할 수 있는 리터러시 교육의 필요성을 제시하고 있다.


기획 | AI·데이터·디지털트윈,시민의 손으로
시민참여형 디지털트윈 기술, AI와 디지털 트윈 기술이 시민 참여로 진화하고 있다. 데이터 활용과 기술 설계에 시민이 주체가 되며, 이를 통해 국민주권을 실현하는 시대가 열리고 있다.


기획 | 프랑스 파리 '시민기후협약', 기후시민 공론장
2025-06-04 김복연 기자 프랑스 시민기후협약은 시민의 숙의를 통해 기후 정책 제안을 도출한 실험적 민주주의 모델로, 생활 밀착형 기후 대응 방안을 제안했다. 정부의 미흡한 이행으로 제안의 절반 이상이 채택되지 않았으며, 시민들의 정치적...


김현권의 아사(餓死) 직전 | ④ 농업 개혁의 절반은 농협이다
농협 개혁 필요성 문제, 농협 중앙회장 선거 방식 개선과 농협의 역할 확대에 대한 글이다. 지역 농협의 통폐합과 품목 농협으로의 전환, 축협의 농협 통합 문제, 농협 지주제 개선 필요성 등을 제시하며, 농협 중앙회장 선출 방식 변경을 주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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