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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 인물] 이승학 KIST 물자원순환연구단장 | 물을 저장하라](https://static.wixstatic.com/media/c15d53_7ab10873cc174b7aa902b56e29a5bfcc~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c15d53_7ab10873cc174b7aa902b56e29a5bfcc~mv2.webp)
![[10대 인물] 이승학 KIST 물자원순환연구단장 | 물을 저장하라](https://static.wixstatic.com/media/c15d53_7ab10873cc174b7aa902b56e29a5bfcc~mv2.jpg/v1/fill/w_305,h_229,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c15d53_7ab10873cc174b7aa902b56e29a5bfcc~mv2.webp)
[10대 인물] 이승학 KIST 물자원순환연구단장 | 물을 저장하라
2025-03-27 이담인 기자 이승학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물자원순환연구단장은 서울대학교 토목공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지구환경시스템공학부에서 석 · 박사를 마쳤다. 미국 위스콘신대학교 박사후과정과 현대엔지니어링 연구기획부를 거쳐 2010년 KIST 물자원순환연구단 선임연구원으로 합류했다. 현재 물자원순환연구단 책임연구원이자 단장을 맡고 있으며, 고려대학교 에너지환경대학원 학연교수 및 연구부원장으로도 활동 중이다. 2016년 '세계 토양의 날' 환경부 장관 표창, 2020년 토양환경업무 유공 환경부 장관 표창 등을 수상했으며 2023년 환경기술개발 우수성과 20선에 선정된 바 있다. 주요 연구 분야는 토양 지하수 오염정화와 지중환경 오염물질 거동특성 평가 등이다. 인터뷰 중인 이승학 KIST 물자원순환연구단장. 플래닛03 DB 흙에서 시작된 물에 대한 관심 대학에서 토목공학을 전공했다. 그중에서도 토양의 역학을 연구해 왔는데, 지도교수님
![[10대 인물] 한새롬 백년숲사회적협동조합 이사장 | 기후 대응 숲, 거버넌스에 성패 달려](https://static.wixstatic.com/media/c15d53_dcdfd113f73f461a83bc9591d3565930~mv2.jpg/v1/fill/w_334,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c15d53_dcdfd113f73f461a83bc9591d3565930~mv2.webp)
![[10대 인물] 한새롬 백년숲사회적협동조합 이사장 | 기후 대응 숲, 거버넌스에 성패 달려](https://static.wixstatic.com/media/c15d53_dcdfd113f73f461a83bc9591d3565930~mv2.jpg/v1/fill/w_306,h_229,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c15d53_dcdfd113f73f461a83bc9591d3565930~mv2.webp)
[10대 인물] 한새롬 백년숲사회적협동조합 이사장 | 기후 대응 숲, 거버넌스에 성패 달려
기후대응 산림 거버넌스 전환, 한새롬 백년숲사회적협동조합 이사장이 기후위기 시대 산림정책의 한계를 지적하고, 지역별 맞춤형 산림관리를 위한 참여형 거버넌스 구축과 시군 단위 산림계획 법제화의 필요성을 강조한다.
![[10대 인물] | 이명인 UNIST 폭염연구센터장 | 폭염은 시스템 붕괴의 시작, 정확한 예측으로 연쇄작용 막아야](https://static.wixstatic.com/media/f8a1d4_da1737561e73490ab2532f9326f34e3f~mv2.pn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f8a1d4_da1737561e73490ab2532f9326f34e3f~mv2.webp)
![[10대 인물] | 이명인 UNIST 폭염연구센터장 | 폭염은 시스템 붕괴의 시작, 정확한 예측으로 연쇄작용 막아야](https://static.wixstatic.com/media/f8a1d4_da1737561e73490ab2532f9326f34e3f~mv2.png/v1/fill/w_305,h_229,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f8a1d4_da1737561e73490ab2532f9326f34e3f~mv2.webp)
[10대 인물] | 이명인 UNIST 폭염연구센터장 | 폭염은 시스템 붕괴의 시작, 정확한 예측으로 연쇄작용 막아야
폭염이 단순한 기상 현상이 아니라 도시, 에너지, 산업, 건강, 제도 전반의 연쇄적 위기를 유발하는 촉매라는 메시지
![[10대 인물] | 김순규 목포MBC 사장 | AI 기반 기후시민의회, 지역에서 민주주의를 다시 짓다](https://static.wixstatic.com/media/dac689_e998a8b789654472a43600875e65835a~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dac689_e998a8b789654472a43600875e65835a~mv2.webp)
![[10대 인물] | 김순규 목포MBC 사장 | AI 기반 기후시민의회, 지역에서 민주주의를 다시 짓다](https://static.wixstatic.com/media/dac689_e998a8b789654472a43600875e65835a~mv2.jpg/v1/fill/w_305,h_229,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dac689_e998a8b789654472a43600875e65835a~mv2.webp)
[10대 인물] | 김순규 목포MBC 사장 | AI 기반 기후시민의회, 지역에서 민주주의를 다시 짓다
김순규 목포MBC 사장은 기후위기와 지역 소멸의 문제를 같은 맥락으로 본다.그는 AI를 효율의 기술이 아닌 공동체를 회복하는 기술로 바라보며,‘기후에너지학교’와 ‘AI 기반 기후시민의회’를 통해 지역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새로운 숙의 민주주의 모델을 실험하고 있다.기술의 목적을 업무 효율이 아닌 지역의 주권과 목소리 복원에 두는 것이 그의 비전이다.
![[오픈넷03] 목포MBC | 대통령도 주목한 김 수출 성장..생산량은 정체](https://static.wixstatic.com/media/dac689_e75d8e2476a74ae8986750a6e016ec28~mv2.jpg/v1/fill/w_334,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dac689_e75d8e2476a74ae8986750a6e016ec28~mv2.webp)
![[오픈넷03] 목포MBC | 대통령도 주목한 김 수출 성장..생산량은 정체](https://static.wixstatic.com/media/dac689_e75d8e2476a74ae8986750a6e016ec28~mv2.jpg/v1/fill/w_306,h_229,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dac689_e75d8e2476a74ae8986750a6e016ec28~mv2.webp)
[오픈넷03] 목포MBC | 대통령도 주목한 김 수출 성장..생산량은 정체
기후변화 김 생산량 감소, 이재명 대통령이 김 수출 성장세를 언급했지만, 해수부는 기후변화로 2050년 생산량이 최대 27% 감소할 것으로 전망한다. 수요 증가에도 생산 정체로 국내 가격 폭등과 소규모 어가 붕괴 우려가 커지고 있다.
![[2025 연말특집] '기후국가로 가는 길' 을 묻다](https://static.wixstatic.com/media/c15d53_28187c4b70f14a2e8997f073249effc9~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c15d53_28187c4b70f14a2e8997f073249effc9~mv2.webp)
![[2025 연말특집] '기후국가로 가는 길' 을 묻다](https://static.wixstatic.com/media/c15d53_28187c4b70f14a2e8997f073249effc9~mv2.jpg/v1/fill/w_305,h_229,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c15d53_28187c4b70f14a2e8997f073249effc9~mv2.webp)
[2025 연말특집] '기후국가로 가는 길' 을 묻다
2025-12-25 정리 박성미 총괄 플래닛03,2025년 "기후국가로 가는 길"을 묻다 플래닛03은 조기 대선 국면에서 ‘기후정부’의 비전과 과제를 선제적으로 제시해 왔다. 12.3 계엄 이후 조기 대선이 결정되자마자 "기후국가 10대 과제"와 7인의 전문가 특별기고문 "대통령의 기후미션"을 통해 기후권, 기후 리더십, 기후국가로의 전환을 위한 핵심 이슈를 공론화했다. 이러한 논의의 흐름을 정리하고 향후 과제를 모색하기 위해, 2025년 6월 17일 국회의원회관 제4간담회의실에서 '기후국가로 가는 길'을 주제로 정책 포럼을 개최했다. 기후국가와 기후권 기후국가의 정치적, 경제적, 사회적 기초를 다루며, 기본소득, 남북협력, 민주주의라는 키워드로 기후국가가 놓치지 말아야 할 핵심 가치들을 점검했다. 기후변화 20년 여정과 기후국가 실현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임을 밝혀 기후국가 10대 과제, 대통령의 기후미션에 이어 '기후국가로 가는 길' 정책포럼


지오북ㅣAI 시대와 노동의 종말
AI 시대 노동의 종말, 제레미 리프킨이 예측한 노동의 종말이 AI 시대에 현실화되고 있다. 전문직까지 위협받는 지금, 기본소득과 공동체 복원 등 새로운 대안을 모색해야 한다는 내용을 다룬다.
![[10대 인물] 남재작 한국정밀농업연구소 소장 | 대한민국 식량의 미래, 지금 놓치면 다시 설계할 기회조차 없어져](https://static.wixstatic.com/media/c15d53_060c875a31d9480485587f296ce45aec~mv2.jpg/v1/fill/w_334,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c15d53_060c875a31d9480485587f296ce45aec~mv2.webp)
![[10대 인물] 남재작 한국정밀농업연구소 소장 | 대한민국 식량의 미래, 지금 놓치면 다시 설계할 기회조차 없어져](https://static.wixstatic.com/media/c15d53_060c875a31d9480485587f296ce45aec~mv2.jpg/v1/fill/w_306,h_229,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c15d53_060c875a31d9480485587f296ce45aec~mv2.webp)
[10대 인물] 남재작 한국정밀농업연구소 소장 | 대한민국 식량의 미래, 지금 놓치면 다시 설계할 기회조차 없어져
한국 농업은 오랫동안 농민 보호 중심으로 이해되면서 산업적 기반과 식량안보 체계로서의 역할을 상실해 왔다. 기후위기가 본격화되면서 사과 일소 피해, 배추·무 병해 확산, 벼 등숙률 저하 등 구조적 취약성이 현실로 드러나고 있다. 정밀농업이 해법처럼 보이지만 규모, 기술 기업 생태계, 데이터 인프라 등 필수 기반이 부족해 작동하기 어렵다. 고령화와 휴경지 증가로 생산 기반이 빠르게 축소되는 가운데 규모화를 중심으로 한 구조 재편이 시급하다. 지금 이 기반을 마련하지 못하면 다음 세대는 식량 시스템을 다시 설계할 기회조차 갖지 못하게 된다.


김우성칼럼 다짜고짜 기후 | 콘크리트 숲에서 나무 집 꿈꾸기
목조건축 친환경 주택, 전세집 계약 종료를 맞아 새 보금자리를 찾는 과정에서 서울의 주거비 문제와 철근 콘크리트 건축의 환경적 영향을 고찰하고, 기후위기 시대의 대안으로 지역 목재를 활용한 목조건축의 가능성을 모색한다.
![[10대 인물] | 이순형 교수 | 수요·계통 빠진 재생에너지 100GW, 정치 선전에 그쳐](https://static.wixstatic.com/media/dac689_66d63d3861e64e39b9e246a061e1139d~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dac689_66d63d3861e64e39b9e246a061e1139d~mv2.webp)
![[10대 인물] | 이순형 교수 | 수요·계통 빠진 재생에너지 100GW, 정치 선전에 그쳐](https://static.wixstatic.com/media/dac689_66d63d3861e64e39b9e246a061e1139d~mv2.jpg/v1/fill/w_305,h_229,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dac689_66d63d3861e64e39b9e246a061e1139d~mv2.webp)
[10대 인물] | 이순형 교수 | 수요·계통 빠진 재생에너지 100GW, 정치 선전에 그쳐
2025-11-27 최민욱 기자 재생에너지 설비 용량만으로는 에너지 전환의 실질적 성과를 판단할 수 없다. 전기는 생산과 동시에 소비되어야 하는 에너지다. 생산과 소비를 연결하는 전력계통과 수요 구조가 갖춰지지 않으면, 재생에너지 설비가 아무리 늘어나도 실제로 활용할 수 있는 비율은 제한된다. 에너지 전환은 발전 설비 경쟁이 아니라 전력계통과 수요 설계 경쟁이다. 이순형 교수는 서울과학기술대학교 대학원에서 에너지안전공학 박사 학위를 취득하고, 현재 동신대학교 전기공학과 학과장으로 재직 중인 전기기술사이다. 전력계통 운영과 신재생에너지 접속 문제, 분산형 전원 기술에 대한 실증적 연구를 주도해 왔다.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 과제인 ‘영농형 태양광 발전 표준모델 실증’ 연구의 책임자로서 농촌 기반 에너지 전환의 현장 모델을 설계했다. 2020년 은탑산업훈장, 2024년 전라남도지사 표창과 대한전기학회 춘계학술대회 우수논문상을 수상했다.
![[10대 인물] 최호림 산청군의원 | 산불 트라우마에서 배운 것, '산불특별법'에 대한 '기후 정치인'의 제언](https://static.wixstatic.com/media/c15d53_39f1225407bc4e69af394ce4adaefd77~mv2.jpg/v1/fill/w_334,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c15d53_39f1225407bc4e69af394ce4adaefd77~mv2.webp)
![[10대 인물] 최호림 산청군의원 | 산불 트라우마에서 배운 것, '산불특별법'에 대한 '기후 정치인'의 제언](https://static.wixstatic.com/media/c15d53_39f1225407bc4e69af394ce4adaefd77~mv2.jpg/v1/fill/w_306,h_229,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c15d53_39f1225407bc4e69af394ce4adaefd77~mv2.webp)
[10대 인물] 최호림 산청군의원 | 산불 트라우마에서 배운 것, '산불특별법'에 대한 '기후 정치인'의 제언
최호림 산청군의원은 3월 산불 당시 집 50m 앞까지 닥친 불길과 사투를 벌였던 생생한 경험을 통해 재난 정치의 한계를 절감했다. 그는 유실수에 대한 비현실적인 보상 기준과 피해자에게 50%의 자부담을 지우는 '재난 불평등' 구조를 비판하며, 이념적 대립으로 특별위원회 구성마저 무산시킨 의회 행태를 지적한다. 이에 대한 대안으로 산불특별법을 '탄소 중립 비용'을 산주에게 장기간 지급하는 구조로 개정하고, 지방 도시 주민들의 높아진 기후 인식을 바탕으로 '기후위기 대응센터'와 '에너지 자립형 마을'을 조성하는 것이 자신의 목표임을 밝혔다. 최종적으로는 주민들이 직접 정치에 참여하여 권리를 찾는 '어른이 없는' 정치를 실현하겠다는 의지를 피력한다.
![[10대 인물] 이유정 해녀 | 세계에 바다의 변화를 알리다](https://static.wixstatic.com/media/dac689_8bc1ddb17fc34fa481e23c02e7848de3~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dac689_8bc1ddb17fc34fa481e23c02e7848de3~mv2.webp)
![[10대 인물] 이유정 해녀 | 세계에 바다의 변화를 알리다](https://static.wixstatic.com/media/dac689_8bc1ddb17fc34fa481e23c02e7848de3~mv2.jpg/v1/fill/w_305,h_229,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dac689_8bc1ddb17fc34fa481e23c02e7848de3~mv2.webp)
[10대 인물] 이유정 해녀 | 세계에 바다의 변화를 알리다
2025-09-03 김성희 기자 해녀 이유정 은 인터뷰 당시 '하고 싶은 건 다 하자'라는 문구가 적힌 티셔츠와 모자를 쓰고 나타났다. 커다란 눈망울만큼 솔직하고 당당한 그는, 지금 이 순간 자신이 진짜 원하던 삶을 살아가고 있는 몇 안 되는 청년 해녀다. 제주 이호마을의 막내 해녀 이유정 씨는 6년 차 물질 경력을 자랑하며 오늘도 제주 바다로 출근 중이다. 물속과 해안, 하천을 오가며 쓰레기를 줍는 일은 어느덧 일상이 되었고, 그 꾸준한 실천으로 국제환경단체 그린피스와 다큐멘터리 전문제작사 보더레스랩이 공동 제작한 해양 다큐멘터리 〈씨그널〉의 주인공으로 출연해 전 세계에 바다 환경오염 실상을 전했다. 이후, ‘ 아워 오션 컨퍼런스(Our Ocean Conference) 2025’ 국제회의 무대에까지 섰다. 최근 제주대학교 미술학과에서 수학하며, 바다의 풍경과 해녀 삼춘들의 숨비소리를 그림으로 남기는 예술가이기도 하다. 제주시 구좌읍 하도리 비젠
![[10대 인물] 제종길 해양학자 | 해양국가 로드맵이 필요하다](https://static.wixstatic.com/media/c15d53_937f07c144ac4997ba67fed8b256cee7~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c15d53_937f07c144ac4997ba67fed8b256cee7~mv2.webp)
![[10대 인물] 제종길 해양학자 | 해양국가 로드맵이 필요하다](https://static.wixstatic.com/media/c15d53_937f07c144ac4997ba67fed8b256cee7~mv2.jpg/v1/fill/w_305,h_229,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c15d53_937f07c144ac4997ba67fed8b256cee7~mv2.webp)
[10대 인물] 제종길 해양학자 | 해양국가 로드맵이 필요하다
2025-04-29 김성희 기자 제종길 박사는 건국대학교에서 생물학을 전공하고, 서울대학교 대학원에서 해양생태학 박사학위를 취득한 해양학자이다. 1984년부터 약 20년간 한국해양연구소에서 책임연구원으로 재직했으며, 2001년 대통령 산업포장을 수상했다. 2004년 제17대 국회의원으로 당선되어 ‘국회바다포럼’과 ‘국회기후변화포럼’을 창설했고, 2014년에는 제13대 안산시장으로 당선되어 '에너지 정책 전환을 위한 지방정부협의회'를 주도했다.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사무총장(2019~2021), 지속가능발전위원회 위원장(2021)을 지냈으며, 현재는 (사)도시인숲 이사장과 수중환경과학협의회 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는 『숲의 도시』(2022), 『도시재생학습』(2018), 『도시 견문록』(2014), 『도시 발칙하게 상상하라』(2014), 『환경박사 제종길이 들려주는 바다와 생태이야기』(2007), 『이야기가 있는 제주바다』(2002), 『우
![[10대 인물] 이승훈 교수 | 한국이 수소에 주목해야 하는 이유](https://static.wixstatic.com/media/c15d53_5065e814abba4c3e8c3c7d8c2a7d3b9a~mv2.jpg/v1/fill/w_334,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c15d53_5065e814abba4c3e8c3c7d8c2a7d3b9a~mv2.webp)
![[10대 인물] 이승훈 교수 | 한국이 수소에 주목해야 하는 이유](https://static.wixstatic.com/media/c15d53_5065e814abba4c3e8c3c7d8c2a7d3b9a~mv2.jpg/v1/fill/w_306,h_229,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c15d53_5065e814abba4c3e8c3c7d8c2a7d3b9a~mv2.webp)
[10대 인물] 이승훈 교수 | 한국이 수소에 주목해야 하는 이유
한국은 에너지의 94%를 해외에서 들여오는 국가다. 산업구조가 유사한 일본의 에너지 수입 비중이 87%, 독일이 약 66%라는 점을 비교하면 한국의 수입 의존도가 얼마나 높은지 명확하다. 한국은, 글로벌 유가 변동이나 지정학적 충돌이 발생하면 경제 전반에 큰 영향을 받는 구조다. 에너지는 산업의 기반이 되는 생산 공정 전체를 움직이기 때문에, 에너지 안정성은 곧 국가 경쟁력과 직결된다. 이러한 조건에서 수소는 탄소 감축 수단과 동시에 에너지 공급 구조를 새로 설계할 수 있는 자원으로 논의되고 있다. 현재 국내 재생에너지 발전 비중이 7~8%에 머물고, 전력망을 통한 해외 도입도 불가능한 상황에서 수소를 어떤 방식으로 조달하고 어느 분야에 배치할지에 대한 전략은 한국의 산업 경쟁력과 에너지 안보 측면에서 중요한 과제다.


현장취재 | 기후대응센터 창립기념 포럼 열려, AI시민의회로 2026년 새로운 시민자치 주창
기후대응센터는 국회의원회관에서 ‘기후위기와 AI 시민의회’를 주제로 창립 기념 포럼을 열고, 기후 재난 시대에 시민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는 새로운 민주주의 모델을 논의했다. 정치권과 전문가들은 AI가 정보 비대칭을 줄이고 대규모 시민 의견을 구조화하는 도구가 될 수 있다고 평가하면서도, 도덕적 판단과 공론장의 방향성은 인간의 몫임을 강조했다. 기후 리터러시, 지역 공론장, 미래 세대 참여, 목포 AI 시민의회 실증 사례를 통해 시민 참여의 구체적 경로가 제시됐다. 포럼은 AI 시민의회가 단발성 동원이 아닌, 지속 가능한 기후 민주주의의 실천 모델로 자리 잡을 수 있을 지를 핵심 과제로 남겼다.
![[사설] 도시동물, 공존의 잣대](https://static.wixstatic.com/media/dac689_704dee36280c46f285276effc7f8981b~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dac689_704dee36280c46f285276effc7f8981b~mv2.webp)
![[사설] 도시동물, 공존의 잣대](https://static.wixstatic.com/media/dac689_704dee36280c46f285276effc7f8981b~mv2.jpg/v1/fill/w_305,h_229,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dac689_704dee36280c46f285276effc7f8981b~mv2.webp)
[사설] 도시동물, 공존의 잣대
도시동물 공존 전략, 도시동물과 인간의 공존 문제를 다룬다. 도시 확장으로 서식지를 잃은 야생동물이 도시로 유입되며 발생하는 갈등 원인과 해결 방안을 제시하고, 생태계 회복력 강화를 통한 지속가능한 도시 발전 전략을 말한다.
![[오픈넷03] 목포MBC | 부쩍 늘어난 수달 목격담.. 이주인가? 피난인가?](https://static.wixstatic.com/media/dac689_963b8cdc38a846d88eeceb9bdef1d8ed~mv2.jpg/v1/fill/w_334,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dac689_963b8cdc38a846d88eeceb9bdef1d8ed~mv2.webp)
![[오픈넷03] 목포MBC | 부쩍 늘어난 수달 목격담.. 이주인가? 피난인가?](https://static.wixstatic.com/media/dac689_963b8cdc38a846d88eeceb9bdef1d8ed~mv2.jpg/v1/fill/w_306,h_229,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dac689_963b8cdc38a846d88eeceb9bdef1d8ed~mv2.webp)
[오픈넷03] 목포MBC | 부쩍 늘어난 수달 목격담.. 이주인가? 피난인가?
도심 하천 수달 출현, 멸종위기종 수달이 광주 도심 하천에서 자주 목격되고 있다. 하천 정비로 생태계가 회복된 결과라는 분석과 함께, 기후변화로 서식지를 잃고 도심으로 피난 왔을 가능성도 제기된다. 수달과 공존을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


박정희의 산주변론(山主辯論) ⑨ | 많이 심은 숲이 더 약하다 … 울폐도를 건드려야 사는 산
산림 울폐도 조절 효과, 과밀한 숲의 울폐도를 조절하는 솎아베기가 홍수·가뭄 예방, 탄소 흡수, 산불 예방, 생물다양성 증진에 필수적이나, 벌채 논란으로 산림경영이 위축되고 있다. 기후위기 시대, 과학적 산림 가꾸기가 절실하다.


도시동물 | 경계동물, 비인간 생명들이 만들어 온 도시 생태계
도시 경계동물 서식지, 인간 중심으로 설계된 도시 공간에서 길고양이, 비둘기, 너구리 등 경계동물들이 고가도로, 지하주차장, 하천변 녹지 등을 서식처로 삼아 살아가는 모습과 이들과의 공존 방안을 다룬다.


배이슬의 기후월령가 | 밤이 가장 긴, 동지
동지 팥죽 풍습, 동지의 의미와 전통 풍습, 팥죽을 먹는 이유와 할머니의 추억을 담은 이야기. 애동지·중동지·노동지의 구분과 겨울철 농사 준비, 조청 만들기 등 절기에 따른 생활 지혜를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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