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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취재 | 전주천 버드나무의 눈물
전주시, 버드나무 대규모 벌목에 지역 사회 반발 전북 전주시가 또 전주천 일대의 버드나무를 벌목했다. 이에 전북환경운동연합을 비롯해 지역 사회가 크게 반발하고 있다. 전주시는 이미 2023년 3월 들어서 전주천과 삼천 주변 버드나무 260여...


최중기 교수ㅣ해양생태학자ㅣ 해양생태계가 살아야 지구가 산다
황희정 기자 2024-03-05 최중기 해양생태학자 planet03 DB 최중기 교수는 서울대학교에서 해양학을 전공했다. 1980년에서 2015년까지 인하대학교 해양학과에서 후학을 가르치며, 플랑크톤 생태학을 연구했다. 1989년 Univ....


특별인터뷰 | 김우성 | 생태정치포럼위원장 | 22대 국회에 바란다
2024. 03.03 박성미 총괄 '생태정치포럼'(제종길, 전재경, 윤여창 공동대표)이 22대 국회의원 선거를 맞아 '기후위기에 대응하기 위한 생태정치'를 제안했다. 생태정치는 기후위기의 원인을 생태계 파괴로 규정하고, 온실가스 저감을 위한...


제5강 산림정책 패러다임의 변화와 미래정책 이슈 | 배재수
강의 배재수 국립산림과학원 원장 정리 김우성 전문기자 산림정책 패러다임의 변화와 미래정책 이슈: 산림자원의 장기 변화를 중심으로 저는 원장이 되기 전, 작년까지 연구했던 사람입니다. 산림정책사를 전공했어요. 역사 전공인데, 궁금했어요. 우리나라 숲이 어떻게 변해 왔을까, 그 변화의 원인은 무엇일까가 궁금했어요. 공무원이 되고서 원하던 연구를 하게 되었습니다. 이런 경우가 드물잖아요. 최근 4년 동안 우리 숲의 역사를 다시 연구하게 되었고 그 결과를 모아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제목은 굉장히 거창한데요. 우리 숲이 어떻게 변했을까, 그 원인이 뭘까, 앞으로는 어떻게 가야 할까를 말하고자 합니다. 주제는 총 7가지입니다. 간단하게 우리 과학원을 소개합니다. 사진과 통계로 우리 산림의 어제와 오늘을 살펴봅니다. 광복 이후 우리나라 산림정책이 어떻게 변화했는지를 아주 간략히 말하고, 우리 산림과 임업의 미래를 정량적으로 전망하겠습니다. 산림 관련 국내외


기획 | 생물다양성 복원, 근본적 변화와 실천이 필요
송민경 기자 2024-02-22 기후위기 논의는 생태계의 복원으로 귀결된다. 생태계의 복원은 '생물종다양성' 회복이라고 학자들은 지적한다. 생물종다양성은 왜 중요한지, 현재 지구의 생물종다양성은 얼마나 파괴되었는지를 지표를 통해 알아본다....


생물다양성협약사무국ㅣSCBD(Secretariat of the Convention on Biological Diversity)
황희정 기자 2024-02-22 생물다양성협약사무국(SCBD)은 1992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서 열린 지구 정상 회의에서 서명되어 1993년 12월 29일 발효된 생물다양성협약(CBD)의 목표를 지원하고 이행을 돕는 국제기구이다. 현재...


현장취재 | ‘산과 자연의 친구’와 '플래닛03' 공동 사업 협력 체결
김진아 기자 2024-02-22 '산과 자연의 친구' 윤여창 회장(왼쪽)과 본지 김용만 대표편집인(오늘쪽)의 공동 사업 협력 체결 기념 사진 / planet03 올해로 30주년을 맞은 사단법인 ‘산과 자연의 친구, 우이령 사람들’은 제30차...


제종길 박사ㅣ해양생태학자ㅣ바다를 알아야 대응할수 있다
황희정 기자 2024- 02-22 제종길 박사는 1993년 서울대학교 대학원에서 해양생태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1984년부터 20년간 한국해양연구소에서 일했다. 2001년 대통령 산업포장을 수상했다. 2004년 제17대 국회의원으로 당선되어 '국회바다포럼'과 '국회기후변화포럼' 회장을 역임했다. 2007년 환경기자가 선정하는 '올해의 환경인상'을 수상했다. 2008년 '도시와 자연연구소'를 만들었으며 '기후변화행동연구소' 고문을 지냈다. 2010년 한국 생태관광협회 창립을 주도했으며, 한국보호지역포럼 대표를 2014년까지 맡았다. 2014년 제13대 경기도 안산시장으로 당선되었으며, '에너지 정책 전환을 위한 지방정부협의회'를 이끌었다. 2019년부터 2년 간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사무총장으로 일했다. 저서로는 『숲의 도시』(2022), 『도시재생학습』(2018), 『도시 견문록』(2014), 『도시 발칙하게 상상하라』(2014), 『환경


이종구교수ㅣ국립인천대 생명과학부| 야생동물과의 갈등을 줄여야
박성미 총괄 2024-02-22 이종구 서울대학교 산림과학부에서 숲의 생태계를 배웠고, 생태계의 구성 요소인 야생동물을 다루는 연구실에서 공부했다. 석사를 마치고 미국 인디애나주립대학에서 야생동물의 생태에 관한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미래학자 | 이종구 국립인천대 생명과학부 교수 | 멸종은 돌이킬 수 없다
대담 이종구 교수 김우성 자연과공생연구소 소장 사진 : 이종구 교수(뒷줄 오른쪽 두 번째) planet03 DB 이종구 교수 국립인천대학교 생명과학부 이종구 교수는 서울대학교 산림과학부에서 학부와 석사를 마치고 미국 인디애나주립대학에서...


현장취재 | 남산 프로젝트와 곤돌라 사업, 무엇이 문제인가?
황희정 기자 2024-01-23 2024년 1월 23일 2시, 서울 정동에 있는 프란치스코 교육회관에서 “남산 프로젝트와 곤돌라사업, 무엇이 문제인가”를 주제로 긴급 토론회가 열렸다. 최승희 생명의숲 사무처장은 ‘남산 생태 보전의 역사와 지속...


현장취재 | 기후위기 대응, 기상·해양·산림 융합 세미나
황희정 기자 2024-01-23 환경일보와 국립강릉원주대, 한국산림경영인협회가 공동 주최한, ‘기후위기 대응, 기상·해양·산림의 융합 세미나’가 지난 달 23일 강릉 세인트존스 호텔 바부다홀에서 ‘산은 바다를 그리고, 바다는 산에 색을 입힌다’를...


제3강 기후변화와 산림 그리고 탄소 | 손요환
강의 손요환 고려대 교수 정리 김우성 전문기자 고려대학교 손요환 교수는 기후변화와 산림의 관계를 연구하며, 탄소 저장과 흡수의 균형이 기후위기 대응의 핵심이라고 강조한다. 현재 대기 중 이산화탄소의 88%는 화석연료 연소, 12%는 산림 벌채로...


유엔 생물다양성과학기구ㅣIPBES( Intergovernmental Platform on Biodiversity & Ecosystem Services)
생물다양성과학기구( IPBES )는 2012년 4월 파나마에서 개최된 IPBES 제2차 회의에서 공식 설립되었다. IPBES는 기후변화에 관한 정부간 협의체(IPCC)와 유사한 기능을 하는 생물다양성 국제 기구이다. 유엔환경계획(UNEP)와...


지구여자 박소연의 러브레터|생태위기, '공진화(Coevolution)'에서 답을 구하다
박소연 2024-02-14 연세대 인류학과 졸업. 서울대 지리학과 석사과정에서 정치생태학을 연구하고 있다. 인간의 정치활동이 생태에 미치는 영향에 관심이 크다. 복잡한 논의를 통해 해답을 찾는 과정이 소중하다는, 스물여섯 살 '지구여자'다...


UNEP| 유엔환경계획
UNEP ( UN Environment Programme) United Nations Avenue, Gigiri Nairobi, Kenya P.O. Box 30552, 00100 Nairobi, Kenya Tel: +254 (0)20 762...


생태포럼 | 숲은 탄소 저장고입니다
기후변화로 삶의 역사가 변하고 있습니다 2023년 12월 비가 내리는 날에 촬영한 경주 석빙고의 사진입니다. 석빙고는 겨울에 두껍게 얼어붙은 강의 얼음을 잘라서 저장해 두고, 여름내 쓰기 위해 만든 시설입니다. 석빙고는 1738년에 만들어졌으니...


인사이트 | 410총선을 가다 | '생태정치' 출사표 던진 청년 김우성
박성미 총괄 황희정 기자 2024-02-06 4.10총선에 '생태정치'라는 화두를 가지고 나타난 청년이 있다. 서울대학교 산림과학부를 졸업하고, 석사까지 마친 김우성은 박사과정을 포기하고 고향인 울산으로 내려갔다. 울산 환경교육센터와 울산...


특별취재 | 세계의 기후 및 생태 관련 소송
송민경 기자 2024-02-08 영국 런던정치경제대학교(LSE)의 ‘그랜섬 기후변화환경연구소’의 ‘기후소송 글로벌 트렌드 2023(Global Trends in Climate Litigation 2023)’ 보고서에 의하면 1986년부터...


WWFㅣ세계 최대 비영리 자연보전기관
황희정 기자 2024-02-06 WWF (World Wide Fund for Nature)는 1961년 설립되었고 전 세계 100여 개 국가에서 600만 명 이상 후원자의 도움을 받으며, 활발하게 활동하는 세계 최대 비영리 자연보전기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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