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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티비티 | 시민정치 현장을 가다 | 생태운동 | 산과 자연의 친구 이혜숙
박성미 총괄 2024-03-05 이혜숙은 북한산 가까이에서 30년을 살았다. 산을 사랑하고 산에서 만나는 나무와 꽃을 사랑한다. 궁궐도 사랑한다. 숲해설가가 아니지만 누그든 어디든 숲이 있는 곳에서 사람들이 부르면 기꺼이 간다. 나무가 왜...


초대석 | 전재경 | 반복되는 정부 조직 개편, 이익교환과 협치가 답이다
2024-03-08 전재경 대표는 정부 조직과 환경정책 및 환경법 전문가다. 그는 정권이 바뀔 때마다 반복되는 해양수산부와 산림청 개편 논의가 정책 혼선과 행정 비효율을 초래한다고 지적한다. 조직을 바꾸기보다 생태계서비스의 가치를 과학적으로...


액티비티 | 시민정치 현장을 가다 | 공동체 운동 | 울산 소호마을 유영순
김우성 객원기자 2024-03-05 내가 행복해야 공동체가 행복하다 유영순씨는 1967년생, 올해 56세, 양띠다. 23년 전 귀산촌해서 울주군 상북면 소호마을에 살고 있다. 마을공동체를 일구어온 1세대 마을활동가다. 4년전부터 모든 직함을 ...


특별기고 | 기후공약 유감
전재경 2024-03-05 전재경 환경사회경영원장 동국대학교 법학과 졸업, 같은 대학교 대학원에서 법학박사를 받았다. 법무부 참사 및 전문위원(1981~1990), 한국법제연구원 연구위원 및 연구본부장(1990~2014), 사회자본연구원...


지구여자 박소연의 러브레터|쑬루세(Chthulucene)에서 함께 살기
박소연 2024-03-02 연세대 인류학과 졸업. 서울대 지리학과 석사과정에서 정치생태학을 연구하고 있다. 인간의 정치활동이 생태에 미치는 영향에 관심이 크다. 복잡한 논의를 통해 해답을 찾는 과정이 소중하다는, 스물여섯 살 '지구여자'다...


가치소비 | 이든교육 | '에코100 피켓'으로 탄소중립 교육까지 일석이조 효과
황희정 기자 2024-03-05 2500년 동안 썩지 않는 피켓 이든교육은 전국 초중고등학교의 교육용 기자재를 유통하는 기업이다. 2023년 기준으로 전국의 약 1만1800곳 초중고교 중 7500여개 학교에 기자재와 교육용품을 공급하는 회사다....


최중기 교수ㅣ해양생태학자ㅣ 해양생태계가 살아야 지구가 산다
황희정 기자 2024-03-05 최중기 해양생태학자 planet03 DB 최중기 교수는 서울대학교에서 해양학을 전공했다. 1980년에서 2015년까지 인하대학교 해양학과에서 후학을 가르치며, 플랑크톤 생태학을 연구했다. 1989년 Univ....


22대 총선 기획 | 정당별 '기후공약'
2024-02-28 박성미 총괄 김진아 기자 송민경 기자 4·10 총선을 40여 일 앞두고 국민의힘, 녹색정의당, 더불어민주당, 진보당, 새진보연합등 여야 각당들이 기후위기 관련 정책들을 쏟아내고 있다. 중도층 유권자들을 공략하기 위한...


특별인터뷰 | 김우성 | 생태정치포럼위원장 | 22대 국회에 바란다
2024. 03.03 박성미 총괄 '생태정치포럼'(제종길, 전재경, 윤여창 공동대표)이 22대 국회의원 선거를 맞아 '기후위기에 대응하기 위한 생태정치'를 제안했다. 생태정치는 기후위기의 원인을 생태계 파괴로 규정하고, 온실가스 저감을 위한...


현장취재 | 야4당 시민사회 공동토론회 | 22대 총선 정책 과제 | '한반도 평화와 기후위기 극복의 방안 '
박성미 총괄 김진아 기자 송민경 기자 2024-02-28 인사말하는 자유언론실천재단 이부영 명예이사장 지난달 27일 국회의원회관 제2세미나실에서 '한반도 평화와 기후위기 극복의 방안'을 주제로 '22대 총선 정책 과제, 야4당 시민사회...


제5강 산림정책 패러다임의 변화와 미래정책 이슈 | 배재수
강의 배재수 국립산림과학원 원장 정리 김우성 전문기자 산림정책 패러다임의 변화와 미래정책 이슈: 산림자원의 장기 변화를 중심으로 저는 원장이 되기 전, 작년까지 연구했던 사람입니다. 산림정책사를 전공했어요. 역사 전공인데, 궁금했어요. 우리나라 숲이 어떻게 변해 왔을까, 그 변화의 원인은 무엇일까가 궁금했어요. 공무원이 되고서 원하던 연구를 하게 되었습니다. 이런 경우가 드물잖아요. 최근 4년 동안 우리 숲의 역사를 다시 연구하게 되었고 그 결과를 모아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제목은 굉장히 거창한데요. 우리 숲이 어떻게 변했을까, 그 원인이 뭘까, 앞으로는 어떻게 가야 할까를 말하고자 합니다. 주제는 총 7가지입니다. 간단하게 우리 과학원을 소개합니다. 사진과 통계로 우리 산림의 어제와 오늘을 살펴봅니다. 광복 이후 우리나라 산림정책이 어떻게 변화했는지를 아주 간략히 말하고, 우리 산림과 임업의 미래를 정량적으로 전망하겠습니다. 산림 관련 국내외


지구여자 박소연의 러브레터|동거합시다
박소연 2024-02-28 연세대 인류학과 졸업. 서울대 지리학과 석사과정에서 정치생태학을 연구하고 있다. 인간의 정치활동이 생태에 미치는 영향에 관심이 크다. 복잡한 논의를 통해 해답을 찾는 과정이 소중하다는, 스물여섯 살 '지구여자'다...
![[사설] ‘커먼스’ 의 귀환](https://i.ytimg.com/vi/CxC161GvMPc/maxresdefault.jpg)
![[사설] ‘커먼스’ 의 귀환](https://i.ytimg.com/vi/CxC161GvMPc/maxresdefault.jpg)
[사설] ‘커먼스’ 의 귀환
김용만 대표 편집인 ‘커먼스의 비극(The Tragedy of the Commons)’은 미국의 생태학자 개릿 하딘이 사이언스지에 기고한 에세이 제목이다. 개인의 죄의식 없는 이익 추구가 사회 이익의 축소와 파멸을 가져 올 수 있음을,...


기획 | 생물다양성 복원, 근본적 변화와 실천이 필요
송민경 기자 2024-02-22 기후위기 논의는 생태계의 복원으로 귀결된다. 생태계의 복원은 '생물종다양성' 회복이라고 학자들은 지적한다. 생물종다양성은 왜 중요한지, 현재 지구의 생물종다양성은 얼마나 파괴되었는지를 지표를 통해 알아본다....


제4강 지역 임업, 지역산림경영 | 이강오
주로 현장에 있었습니다. 젊어서 열대림을 복원하는 일을 했습니다. IMF 경제위기 때 생명의숲에서 일하면서 건설노동자 200여 명을 모시고 숲 가꾸기를 했습니다. 이후에는 서울 숲을 만드는 작업을 함께 했고, 어린이대공원에서도 일했습니다....


생물다양성협약사무국ㅣSCBD(Secretariat of the Convention on Biological Diversity)
황희정 기자 2024-02-22 생물다양성협약사무국(SCBD)은 1992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서 열린 지구 정상 회의에서 서명되어 1993년 12월 29일 발효된 생물다양성협약(CBD)의 목표를 지원하고 이행을 돕는 국제기구이다. 현재...


현장취재 | ‘산과 자연의 친구’와 '플래닛03' 공동 사업 협력 체결
김진아 기자 2024-02-22 '산과 자연의 친구' 윤여창 회장(왼쪽)과 본지 김용만 대표편집인(오늘쪽)의 공동 사업 협력 체결 기념 사진 / planet03 올해로 30주년을 맞은 사단법인 ‘산과 자연의 친구, 우이령 사람들’은 제30차...


현장취재 | 비례대표 출사표 김우성, '그린테이블’에서 시민 토론 이끌어내
박성미 총괄 2024-02-22 "청년들의 고충과 지역 소멸, 남북문제 등, 생태정치로 현실 고통 바꿀 것" 김우성 씨(40)가 경기도 시흥 '숲 1976'에서 '그린테이블'을 진행하고 있다. / planet03 DB 생태활동가 김우성...
![[사설] '기후유권자'는 틀렸다](https://i.ytimg.com/vi/QVo2WF3-FP8/maxresdefault.jpg)
![[사설] '기후유권자'는 틀렸다](https://i.ytimg.com/vi/QVo2WF3-FP8/maxresdefault.jpg)
[사설] '기후유권자'는 틀렸다
김용만 대표 편집인 ‘절망을 희망으로 바꾸는 1%의 힘’이라는 책이 있었다. 저자 가마타 미노루는 1% 더, 누군가를 위해 산다면 자신 뿐만 아니라 세상을 바꿀 수 있다고 제안한다. 누군가를 위한 1%가 사회를 바꾸고 1%에는 세계를 바꾸는...


제종길 박사ㅣ해양생태학자ㅣ바다를 알아야 대응할수 있다
황희정 기자 2024- 02-22 제종길 박사는 1993년 서울대학교 대학원에서 해양생태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1984년부터 20년간 한국해양연구소에서 일했다. 2001년 대통령 산업포장을 수상했다. 2004년 제17대 국회의원으로 당선되어 '국회바다포럼'과 '국회기후변화포럼' 회장을 역임했다. 2007년 환경기자가 선정하는 '올해의 환경인상'을 수상했다. 2008년 '도시와 자연연구소'를 만들었으며 '기후변화행동연구소' 고문을 지냈다. 2010년 한국 생태관광협회 창립을 주도했으며, 한국보호지역포럼 대표를 2014년까지 맡았다. 2014년 제13대 경기도 안산시장으로 당선되었으며, '에너지 정책 전환을 위한 지방정부협의회'를 이끌었다. 2019년부터 2년 간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사무총장으로 일했다. 저서로는 『숲의 도시』(2022), 『도시재생학습』(2018), 『도시 견문록』(2014), 『도시 발칙하게 상상하라』(2014), 『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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