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특집] 기후와 플라스틱](https://static.wixstatic.com/media/7f7f84_5a6d63462f4e4dd589d98fe4d796a8df~mv2.pn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7f7f84_5a6d63462f4e4dd589d98fe4d796a8df~mv2.webp)
![[특집] 기후와 플라스틱](https://static.wixstatic.com/media/7f7f84_5a6d63462f4e4dd589d98fe4d796a8df~mv2.png/v1/fill/w_305,h_229,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7f7f84_5a6d63462f4e4dd589d98fe4d796a8df~mv2.webp)
[특집] 기후와 플라스틱
플라스틱 이제 그만! 부산에서 끝내자 플라스틱 재앙을 막을 마지막 기회 2024년 11월 25일, 부산에서 전 세계가 주목하는 마지막 국제 플라스틱 협약 회의가 열린다. 175개국이 참여하는 이번 회의는 2015년 파리기후협약처럼 역사에 남을 중요한 국제협약으로 전 세계가 플라스틱 오염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법적 효력이 있는 협약을 확정하는 중요한 자리다. 핵심 목표는 쓰레기 관리가 아닌 플라스틱의 생산을 줄이는 것이다. 국제플라스틱 협약회의는 2022년 말 첫 협상을 시작으로, 이번 부산회의는 5차 회의다. 이번 회의는 지구 전체를 위협하는 플라스틱 오염을 줄이기 위한 법적 규칙을 결정할 중요한 자리로, 문제가 되는 플라스틱(수명이 짧거나 1회성인)을 정의하고 규제하는 방안을 확정하는 마지막 회의다. 플라스틱 전 생애 주기를 다루는 것을 목표로 시작된 협약이 이번 회의 때 제대로 성사되면, 생산 규제를 통한 온실가스도 감축과 폐기물 관
![[사설] 기후위기협상, 선진국의 책임은 어디로 갔는가](https://static.wixstatic.com/media/c15d53_cc36bd6f3e174c588ee50c58a7ed9dff~mv2.jpg/v1/fill/w_334,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c15d53_cc36bd6f3e174c588ee50c58a7ed9dff~mv2.webp)
![[사설] 기후위기협상, 선진국의 책임은 어디로 갔는가](https://static.wixstatic.com/media/c15d53_cc36bd6f3e174c588ee50c58a7ed9dff~mv2.jpg/v1/fill/w_306,h_229,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c15d53_cc36bd6f3e174c588ee50c58a7ed9dff~mv2.webp)
[사설] 기후위기협상, 선진국의 책임은 어디로 갔는가
선진국이 책임을 회피한다면, 기후위기 협상은 실패할 수밖에 없다. 김용만 대표 편집인 제29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29)가 아제르바이잔 수도 바쿠에서 지난 11일부터 22일까지 열렸다. 당사국총회는 온실가스 감축을 목표로 하는...


연재 | 1타 중국 철학자 | 세상사 결국 인연이 만드는 것
중국 철학자 풍우란의 일대기를 다룬 연재 기사로, 그의 유학 시절부터 북경대 총장 차이위안페이와의 인연, 결혼과 미국 유학 등을 소개하고 있다.


지오북ㅣ자연을 만끽하라, 자연과 함께하라
자연친화 도시생활 방법. 현대인의 일상에서 자연을 더 가까이 접하고 그 혜택을 누릴 방법을 제시한다. 바다, 숲, 정원 등 다양한 자연 공간이 우리의 정신과 육체 건강에 미치는 긍정적인 영향을 살펴본고 자연 체험 방법들을 소개한다.


어스파머 | 농사로 마음을 풀어 주는 '온유원'의 김민주 대표
식용꽃 치유농장 체험, 4대가 함께 농사를 짓는 온유원 농장에서 식용꽃과 허브로 마음을 치유하는 김민주 농부의 이야기다.


강우정ㅣ생수 플라스틱 페트병 연간 56억개, 4분의 1이 석유
우리가 자주 잊는 사실은, 생수 역시 일회용이라는 점이다. 목을 축이기 위한 물 한 잔의 값으로 생수는 너무나 많은 환경 영향을 야기한다. 연간 56억개의 페트병이 소비된다고 한다. 페트병 생수의 생산부터 폐기까지 탄소발자국을 합산하면 그 물의...


연재 | 뒷날 풍경ㅣ우리 남한을 바라보는 씁쓸함
윤석열 정부 위기 현황, 현 윤석열 정부의 부진한 성적을 씁쓸하게 바라보며, 대안으로 제왕적 대통령제 개혁 필요성을 제기하고 있다.


뉴라이트란 무엇인가③ | 일제 식민 지배를 미화하는 ‘식민지근대화론’(2)
뉴라이트의 식민지 근대화론을 비판하는 글이다. 일제강점기 조선인 공장수가 늘었다는 뉴라이트의 주장은 자본액에서 볼 때 사실이 아니며, 조선인 자본이 영세한 소비재 산업에 집중되어 있었다.


'플라스틱 버스터즈', 플라스틱을 막는 사람들
2024-11-22 박성미 총괄 환경운동연합은 카카오같이가치와 플라스틱 버스터즈 활동을 위한 모금활동을 하고 있다. 사진은 카카오같이가치 사이트 캡처 https://together.kakao.com/fundraisings/119726/story...


김나라 | 텀블러보다 시스템이 먼저다, 수도꼭지를 잠궈야
황희정 기자 2024-11-22 김나라는 그린피스의 플라스틱 캠페이너다. 캐나다 오타와에서 열린 INC4 회의에 그린피스 대표단의 참관인 자격으로 참가했다. 2022년부터 플라스틱 캠페인을 담당한 김나라 캠페이너는 한국 정부가 우호국...


‘플라스틱협약(INC-5)부산시민행동', 부산으로 가는 길
황희정 기자 2024-11-22 김추종 대표가 이끌고 있는 자원순환시민센터는 이번 11월 23일 국제 플라스틱 협약을 성안시키기 위한 ‘플라스틱협약(INC-5)부산시민행동(약칭 플라스틱부산행동)’에 주도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재앙을 막을 마지막 기회, 국제 플라스틱 협약 5차 회의
황희정 기자 2024-11-22 2022년 2월 28일~3월 2일 제5차 유엔환경총회(UNEA 5.2)에서 국제협약 성안 추진 결의를 채택, 총 5차례의 ‘정부간협상위원회(Intergovernmental Negotiating Committee,...


그린피스, '플라스틱 없이 장 볼 권리'에서 음료 기업 청원까지
2024-11-21 박성미 총괄 음료 페트병의 평균 사용 기간은 단 4일이지만 분해되는 데는 450년 걸려 그린피스는 2025년까지 50만개의 시민의 목소리를 모아 음료 기업에게 전달하고자 서명운동을 하고 있다. 그린피스의 조사에 따르면,...


김우성의 생태포럼 | 뿌리로 만드는 숲
나무 뿌리 생태계 특성, 나무의 깊은 뿌리는 생태계를 연결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며, 움싹을 통한 나무의 재생능력은 우리 삶에서도 시사점을 준다는 내용이다.


PLASTIC PEOPLE | 내 몸 안의 플라스틱?
황희정 기자 2024-11-22 인간의 몸에서 발견되는 미세플라스틱 다큐멘터리 영화 <플라스틱 피플>은 플라스틱 중독과 미세플라스틱이 인류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파헤치는 작품으로, 2024년 SXSW 영화제에서 세계 초연을 가질 예정이다....


플뿌리? (플)라스틱 문제를 (뿌)리뽑는 연대
황희정 기자 2024-11-22 플라스틱 문제를 뿌리 뽑는 연대가 11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계단에서 플라스틱 협약 대응 입장 비공개로 일관하는 한국정부 규탄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4.09.11. ‘플’라스틱 문제를 ‘뿌리’...


플라스틱 이제 그만 ! 부산에서 끝내자
황희정 기자 2024-11-22 플라스틱 재앙을 막을 마지막 기회 2024년 11월 25일, 부산에서 전 세계가 주목하는 마지막 국제 플라스틱 협약 회의가 열린다. 175개국이 참여하는 이번 회의는 2015년 파리기후협약처럼 역사에 남을 중요한...


세토우치 트리엔날레에 가자 ③ 온난한 해양성 기후와 우동
세토우치 트리엔날레 여행정보, 세토우치 트리엔날레에 대해 알아보고, 이 지역의 온난한 기후와 유명한 '사누키 우동' 문화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사설] 기후변화와 스포츠](https://static.wixstatic.com/media/c15d53_3df30756e4df498e9911a32a8778c7f3~mv2.pn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c15d53_3df30756e4df498e9911a32a8778c7f3~mv2.webp)
![[사설] 기후변화와 스포츠](https://static.wixstatic.com/media/c15d53_3df30756e4df498e9911a32a8778c7f3~mv2.png/v1/fill/w_305,h_229,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c15d53_3df30756e4df498e9911a32a8778c7f3~mv2.webp)
[사설] 기후변화와 스포츠
기후위기 시대, 인류의 체육 활동은 어떤 모습이어야 할까 김용만 대표 편집인 지난 여름 파리에서 열린 제33회 올림픽 개막식의 압권은 셀린디옹의 열창이었다. 셀린디옹은 세계적 팝스타이지만 2022년 ‘강직인간증후군’이라는 희귀신경질환을...


박진희의 먹거리 정의 | 식탁의 불평등, 중년까지 편의점 전성시대
50~60대의 편의점 매출이 늘었다. 전 세대를 아우르는 편의점 식사를 멈춰야 하지 않을까 박진희 2024-11-14 박진희 로컬의 지속가능성 활동가 (재)장수군애향교육진흥재단 사무국장 초록누리 협동조합의 이사장 역임 한국농어민신문,...
bottom of pag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