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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 뒷날 풍경ㅣ새해, 한 필부의 다짐
필부의 새해 민주주의 다짐, 필부인 화자가 새해 첫날의 혼란스러운 정국을 바라보며, 민주주의를 염려하며 어려움 속에서도 용기를 내어 나아가고자 하는 다짐을 서술하고 있다.


플래닛03이 선정한 2024년 10대 뉴스
2024.12.30 황희정 김사름 기자 '기후 소송' 아시아 최초 '일부 승소'...정부 패소, 헌재 '헌법불합치' 결정 2024년 8월 29일 헌법재판소는 정부의 불충분한 온실가스 감축 목표가 국민의 기본권을 침해한다는 헌법 불합치 결정을...


박진희의 먹거리 정의 | 양곡관리법은 전국민을 위한 법이다
기후위기 양곡관리법 필요성, 일본 사례를 통해 쌀 부족 위기를 직면한 대한민국의 양곡관리법에 대한 견해를 다룬 글이다. 저자는 쌀이 국민의 주식이므로 정부가 쌀 비축을 통해 공공적으로 관리해야 한다고 주장하며, 양곡관리법 시행을 촉구하고 있다.


송병권의 동아시아 종과 횡 | 근대의 번역에서 노벨문학상까지
근대 번역과 노벨문학상, 근대 일본의 번역과 문학작품을 통해 동서양 문화의 교류와 갈등을 살펴보고, 한국작가 한강의 노벨문학상 수상으로 보편적인 문학세계를 얻어낸 것을 소개하는 내용이다.


김우성의 생태포럼 | 산불이 만드는 숲(상)
2 024-12-26 김우성 woosung.kim83@gmail.com 헬리콥터의 프로펠러가 내는 소음과 진동에 사무실 창틀이 떨립니다. 창밖을 내다보니 산불 진화 헬기가 사무실 앞 강에서 물을 긷고 있습니다. 헬기는 산불이 꺼질때까지 여러 차례 강을 오가며 물을 나릅니다. 2024년 12월 12일 낮 울주군에서 발생한 산불은 임야 2만m2을 태우고, 3시간 30분만에 진화됐습니다. 등산객의 실수로 인한 산불이었을 것으로 추정됩니다. 산림청 통계에 따르면 우리나라에서 발생하는 산불의 29%는 입산자 실화, 22%는 논밭두렁 및 쓰레기 소각으로 인해 발생한다고 합니다. 시기적으로는 대부분 2월에서 5월 사이 봄에 발생하는데, 피해면적의 95%, 피해 건수의 57%가 봄철 산불이라고 합니다. 지난 2022년 봄, 우리는 울진 삼척 산불로 20,923ha의 숲을, 강릉 동해 산불로 4,015ha의 숲을 잃었습니다. 서울시의 면적이 60,525ha
![[사설] 우리가 되돌려 놔야 할 것들, 자민당 독재와 후쿠시마원전 오염수 해양방출](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a2e2_92b461f0a3f84318bf52eee2a98d001a~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59a2e2_92b461f0a3f84318bf52eee2a98d001a~mv2.webp)
![[사설] 우리가 되돌려 놔야 할 것들, 자민당 독재와 후쿠시마원전 오염수 해양방출](https://static.wixstatic.com/media/59a2e2_92b461f0a3f84318bf52eee2a98d001a~mv2.jpg/v1/fill/w_305,h_229,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59a2e2_92b461f0a3f84318bf52eee2a98d001a~mv2.webp)
[사설] 우리가 되돌려 놔야 할 것들, 자민당 독재와 후쿠시마원전 오염수 해양방출
일본 원전 오염수 방류, 일본 자민당 독재로 인한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해양 방출 문제를 지적하며, 일본 정부가 민주적 절차를 거치지 않고 일방적으로 이를 결정한 것을 비판하는 내용이다.


세토우치 트리엔날레에 가자 ⑧ 지역 예술제를 지휘하는 사람들
세토우치 트리엔날레 운영진, 일본 변방에서 시작된 '세토우치 트리엔날레'가 세계적인 지역 예술제로 성장하며, 이를 이끌어온 키타가와 프람과 후쿠다케 소이치로의 활약상을 소개하는 글이다.


지오북ㅣ동물에게서 생존을 배운다
동물에게 배우는 생존법, 동물들의 생존법을 모방해 현대인의 건강과 재난 대비에 활용하는 방법을 제시하는 책이다. 박쥐와 코끼리 등 다양한 동물 연구를 통해 인류의 건강과 안전을 위한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안하고 있다.


지구와 정치ㅣ윤효원ㅣ윤석열의 친위쿠데타, 미국은 몰랐을까?
윤석열 친위쿠데타 미국개입, 윤석열의 친위쿠데타 시도에 대한 분석이다. 윤석열이 친위쿠데타를 일으켜 내란을 시도했으나, 국회와 시민들의 저항으로 실패했다. 내란은 아직 끝나지 않았으며, 윤석열과 미국의 연계 관계에 주목해야 한다.
![[특집] 청색기술](https://static.wixstatic.com/media/c15d53_927560b3c986447ba28988c807aa938d~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c15d53_927560b3c986447ba28988c807aa938d~mv2.webp)
![[특집] 청색기술](https://static.wixstatic.com/media/c15d53_927560b3c986447ba28988c807aa938d~mv2.jpg/v1/fill/w_305,h_229,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c15d53_927560b3c986447ba28988c807aa938d~mv2.webp)
[특집] 청색기술
인사이트 이인식 | 자연은 위대한 스승이다 청색기술을 주창한 이인식 지식융합연구소 장 1945년 광주에서 태어나 6세 때 부모님을 잃고 할아버지 손에서 자랐다. 광주서중과 광주제일고를 졸업했는데 문학을 좋아했지만, 돈을 벌고 싶어서 가장 인기 높았던 서울대학교 전자공학과에 갔다. 졸업 후 첫 직장은 럭키금성(현 LG)이었다. 문학을 버리지 못해 1975년 언론에서 '과학칼럼니스트 1호'라고 부른다. 첫 칼럼은 지식은 시간이 지나면 날아가 버린다. 지금은 아무도 모르는 것 같지만 나중 되면 다 알게 된다. 얼리 어답터가 된 이유다. 1972년 초 로마클럽이 '성장의 한계(The Limits to Growth)'라는 보고서를 냈다. 인구 팽창, 공업화, 자원 고갈로 이대로 간다면 전 세계가 파멸한다는 경고의 메세지였다. 1987년 세계환경개발위원회(WCED)가 펴낸 1997년 미국의 생물학자인 재닌 베니어스 2008년 10월 스페인에서 열린 세계자연


양해리ㅣ제5차 국가생물다양성전략 1차년도 이행 보고
2024-12-20 김사름 기자 2024년 12월 16일 서울가든호텔에서 개최된 '제5차 국가생물다양성전략 1차년도 이행 현황 설명회'에서 환경부는 2024년 추진한 1차년도 이행과정에 대해 발표했다. 2024년 추진한 1차년도 이행과정을...


국가생물다양성전략 1차년도, 무엇이 이행되었나
전문가 시민 등 민관 합동으로 국가생물다양성전략 5개년 계획에 따른 2024년 1차년도 이행 설명회 열려. 2024-12-20 김사름 기자 국가생물다양성전략 2024년 이행 현황, 민관 합동 점검 '생물다양성협약' 당사국으로서 생물다양성...


제5차 국가생물다양성전략
전문가, 시민사회 등을 대상으로 국가생물다양성전략 1차년도 이행 현황 공유 및 이행력 제고를 위한 설명회 열려. 2024-12-20 김사름 기자 2023년 12월 12일, ‘제5차 국가생물다양성전략(2024~2028)’은 국무회의 의결을 거쳐...


허준미ㅣ생물다양성협약 제16차 당사국총회 결과 공유
2024-12-20 김사름 기자 제16차 당사국총회 주요 의제와 안건 환경부 국립생물자원관 허준미 연구사 국립생물자원관 허준미 연구사는 2024년 12월 16일 서울가든호텔에서 개최된 '제5차 국가생물다양성전략 1차년도 이행 현황 설명회'에...


생물다양성협약(Convention on Biological Diversity, CBD)
황희정 기자 2024-12-20 https://www.undp.org/events/UN-CBD-COP16 생물다양성: 생물종의 다양성, 생태계의 다양성, 유전자의 다양성을 총칭 생물다양성(Biological diversity;...


김우성의 생태포럼 | 소금이 만드는 숲
맹그로브 해안숲 생태계, 따뜻한 남쪽나라의 맹그로브 숲을 소개하다. 맹그로브 숲은 소금기를 걸러내며 물에 잠긴 진흙에서도 살아갈 수 있는 적응력을 보여준다. 맹그로브 숲은 다양한 생물의 보금자리이자 인간을 재해를 막아 주는 자연의 선물이다.


박정흠ㅣ생물다양성 유해보조금 식별 방안 제안
황희정 기자 2024-12-20 한국조세재정연구원의 박정흠 팀장 생물다양성 유해보조금 식별 목표 지난 12월 16일 제5차 국가생물다양성전략 이행현황 설명회에서 한국조세재정연구원의 박정흠 팀장이 ‘생물다양성 유해보조금 식별방안’에 대한 발표를...


김이중ㅣ생물다양성 보전을 위한 음식물류폐기물 감축
황희정 기자 2024-12-20 홍익대학교 건설환경공학과의 김이중 교수 음식물폐기물 관리 현황과 문제점 홍익대학교 건설환경공학과의 김이중 교수는 2024년 12월 16일 서울가든호텔에서 진행된 ‘제5차 국가생물다양성전략 1차년도 이행 현황...


연재 | 뒷날 풍경ㅣ올해의 책, 『전상(翦商)』 – 야만에서 탈피하기
상나라 정벌 올해의 책, 『전상(翦商)』 리뷰: 상나라의 인간희생 전통과 주나라의 혁명적 대두를 생생하게 조명하다.
![[사설] 음식물이 쓰레기가 되는 이유](https://static.wixstatic.com/media/c15d53_7542d3fa0847408fb0ba87af87f63bda~mv2.jpg/v1/fill/w_334,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c15d53_7542d3fa0847408fb0ba87af87f63bda~mv2.webp)
![[사설] 음식물이 쓰레기가 되는 이유](https://static.wixstatic.com/media/c15d53_7542d3fa0847408fb0ba87af87f63bda~mv2.jpg/v1/fill/w_306,h_229,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c15d53_7542d3fa0847408fb0ba87af87f63bda~mv2.webp)
[사설] 음식물이 쓰레기가 되는 이유
음식물쓰레기 기후위기 영향, 화석연료 덕분에 식량 부족에서 벗어났지만, 이로 인한 환경 위기를 겪고 있다. 이제는 지속가능한 농업 체계로의 전환이 필요한 시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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