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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취재ㅣ낙동강네트워크 임희자 집행위원장 | 아픈 강, 아픈 주민들
낙동강 녹조 피해 실태, 낙동강 네트워크 임희자 위원장이 30년간 낙동강 보존을 위해 활동해온 이야기와, 4대강 사업 이후 낙동강의 현실적 문제들을 주민들의 목소리를 통해 전하고 있다.


기후재난리포트12 ⑥ 4대강 재자연화 | 기후위기 시대, '보'는 아직 유효한가?
2025-07-31김복연 기자 환경부가 금강과 영산강 보의 재자연화 추진에 나선 가운데, 기후위기 시대에 ‘보’가 과연 실질적이고 유연한 물관리 해법이 될 수 있는지 근본적인 재검토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된다. 폭우, 폭염, 가뭄 등 기후변화가...


기후재난리포트12 ⑥ 4대강 재자연화 | 강을 막으면 생태계도 막힌다
2025-07-30 김복연 기자 4대강 사업으로 인해 강물 흐름이 막히면서 다양한 생물들의 서식지가 파괴되고 있다. 흰수마자, 흰목물떼새, 꾸구리, 돌상어 등 구체적인 사례를 통해 생태계 단절의 실상과 생태계라는 추상적 개념에서 벗어나 구체적인...


특별인터뷰 최승호PD | 영화 '추적' 8월 개봉! 4대강 사업에 우리가 속았다
4대강 재자연화 진실, 뉴스타파 최승호 PD가 17년간 추적한 4대강 사업의 본질은 대운하 프로젝트였다. 이명박 정부의 거대한 정치적 기만을 폭로하는 다큐멘터리 영화 '추적'이 개봉한다.


유성만의 기후테크와 주식ㅣ③ RE100 전쟁: 누가 에너지를 지배하는가?
RE100 에너지 패권전쟁, RE100은 글로벌 에너지 패러다임의 전환점으로, 기업이 재생에너지로 전력 100% 전환을 목표로 하는 국제 캠페인이다. 에너지 시장의 주도권이 화석연료에서 재생에너지, ESS, 데이터 관리 기업으로 이동하면서 한국 기업들이 핵심 공급자로 부상하고 있다.


기후재난리포트12 ⑤ 태풍 | 평등한 재난, 불평등한 피해
재난 불평등 피해 실태, 태풍, 폭우 등 기후재난은 가난, 장애, 고용 등 구조적 취약성에 따라 피해가 불평등하게 나타나며,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모두를 포용하는 사회안전망이 필요하다는 내용의 기사다.
![[사설] ‘공유지의 비극’과 ‘공유부(富) 배당’](https://static.wixstatic.com/media/c15d53_dce9cd16d9254ed39b05ddae1dfe76eb~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c15d53_dce9cd16d9254ed39b05ddae1dfe76eb~mv2.webp)
![[사설] ‘공유지의 비극’과 ‘공유부(富) 배당’](https://static.wixstatic.com/media/c15d53_dce9cd16d9254ed39b05ddae1dfe76eb~mv2.jpg/v1/fill/w_305,h_229,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c15d53_dce9cd16d9254ed39b05ddae1dfe76eb~mv2.webp)
[사설] ‘공유지의 비극’과 ‘공유부(富) 배당’
공유부 배당 기후위기 해결, 기후위기와 공유부 배당의 관계를 설명하는 글이다. 공유지의 비극을 극복하기 위한 새로운 대안으로 공유부 배당이 주목받고 있으며, 이를 통해 기후정의와 포용경제 실현을 모색하고 있다.


뒷날 풍경ㅣ여름 휴가용 SF 소설- 세 명의 중국계 작가
중국계 SF 작가 3인의 작품을 소개합니다. 류츠신의 『삼체』는 인간 역사의 잔혹성을, 켄 리우의 작품은 연약한 것들에 대한 공감을, 테드 창의 소설은 철학과 과학의 묘한 교차를 보여주는 탁월한 SF 소설들이다.


기후재난리포트12 ⑤ 태풍 | 해안도시는 태풍에 어떻게 대응하는가
해안도시 태풍 대응체계, 기후변화로 강해진 태풍, 해안도시의 대응 실태를 살펴본다. 중앙-지방 정부의 역할 분담, 기상청의 태풍 감시-예보 시스템, 지자체별 맞춤형 대피 매뉴얼 등을 통해 태풍 대응 체계를 점검하고, 해외 사례와 비교하여 시사점을 도출하였다.


박한용의 개헌 현대사 | ⑨ 시민이 다시 헌법을 쓰다 – 1987년 6월 항쟁과 9차 개헌
1987년 개헌 민주화운동, 1987년 6월 항쟁과 9차 개헌을 통해 국민이 주권자로 돌아온 민주주의 회복의 역사를 설명하고 있다. 현대사의 개헌 과정을 통해 권력자가 아닌 시민이 헌법을 만드는 주체임을 보여준다.


리얼픽션 '더 체인'ㅣ#3화. 조율
중국 대만 전쟁 조율, 북한은 조중 관계를 수호하면서도 전쟁의 불똥에서 피하고자 하고, 한국은 미국의 군사적 개입에 연루되는 것을 피하려고 한다. 둘 다 조율이 필요했다.


기후재난리포트12 ⑤ 태풍 | 태풍 예보의 한계, AI가 극복할 수 있을까?
태풍예보 인공지능 기술, 태풍 예보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한 AI 기술의 발전과 인간 예보관의 역할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태풍 예보에서 AI의 강점과 한계, 그리고 AI와 예보관의 협업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기후재난리포트12 ⑤ 태풍 | 매년 오는 재난, 서 있는 보상 시스템
기후재난 피해 보상제도, 기후재난이 반복되지만 제도는 여전히 '기준'에 매몰돼 있다. 피해자에게 실질적으로 작동하는 안전망이 필요한 시점이다.


지오북ㅣAI 제국주의 시대가 다가오고 있다
AI 제국주의 시대, AI가 전 세계를 지배하는 '제국주의 시대'가 도래하고 있다. 한국은 '소버린(주권자) AI'를 만들기 위해 대규모 예산을 투입하고 있지만, 오픈소스와 중립국 연대가 더 바람직한 방향이라고 저자는 주장한다. 국민의 데이터 주권과 공평한 접근권 확보가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조인호의 시민형 AI ④ 인공지능, 물리적 현실과 만나고 사회문제 해결의 새 지평을 열다
시민형 인공지능 전망, AI 기반 사회 시뮬레이션과 피지컬 AI 결합을 통해 복잡한 사회 문제를 해결하고 시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방안을 소개하고 있다.


김현권의 농업 이야기 | ② 맑은 강물이 보고 싶다
오염된 강물 정화 방안, 하수도 보급, 축산 분뇨 관리, 화학비료 감축 등 다각도로 접근하며, 바이오 플랜트 보급과 농촌 열 이용 계획으로 농업이 탄소중립에 기여할 수 있음을 강조하고 있다.


기후 재난 리포트12 ④ 폭염 (2)
폭염이 일상적으로 일어나는 시대로 돌입했다. 기본적인 삶을 영위하기 위해 필요한 먹거리와 주거 공간마저 폭염으로 위협 당하는 시대다. 바다부터 육지까지 폭염이 닿는 곳에서 먹리를 위협당하고 있다. 사회적 약자에 대한 공공 안전망의 확충과 폭염에 대응할 수 있는 자연기반 인프라를 확장하는 것이 필요하다.
![[특집] 해양학자에게 4인에게 듣는다, 해양수온 상승, 돌이킬 수 없는 수준에 이르러](https://static.wixstatic.com/media/c15d53_a559982574954d4795367dcabbb145e0~mv2.png/v1/fill/w_419,h_250,fp_0.50_0.50,lg_1,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c15d53_a559982574954d4795367dcabbb145e0~mv2.webp)
![[특집] 해양학자에게 4인에게 듣는다, 해양수온 상승, 돌이킬 수 없는 수준에 이르러](https://static.wixstatic.com/media/c15d53_a559982574954d4795367dcabbb145e0~mv2.png/v1/fill/w_305,h_182,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c15d53_a559982574954d4795367dcabbb145e0~mv2.webp)
[특집] 해양학자에게 4인에게 듣는다, 해양수온 상승, 돌이킬 수 없는 수준에 이르러
2025-07-25 정리 박성미 총괄 [편집자주] 해양 온난화가 돌이킬 수 없는 수준에 이르렀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국종성 서울대 급격한 기후센터장을 포함한 4인의 해양학자를 만난다. 국종성 서울대 교수는 "해양 수온을 낮추는 것은 불가능하며, 상승 속도를 늦추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권민호 한국해양과학기술원(KIOST) 해양기후예측센터장은 "해양 수온이 사상 최고치를 기록 중이며, 이 심각성을 국민 모두에게 빠르게 알려야 한다"고 밝혔다. 예상욱 한양대 교수는 "해양 수온은 직접적인 환경 변수"라고 말했다. 김용선 한국해양대 부교수는 "해양을 모르면 기후변화 예측이 어렵다"고 지적했다. (사진은 왼쪽부터 국종성, 권민호, 예상욱, 김용선) <본 기사는 2024년 10월 25일 자에 본지에 실린 특집기사입니다.> The ocean supports the livelihood of over three billion people and p


기후재난리포트12 ⑤ 태풍 | 태풍은 국경을 넘는다, 지구 공동체의 의무
2025-07-24 김복연 기자 태풍은 국경을 넘는 기후재난으로, 국제적 협력이 필요하다. 기상청과 연구기관들이 데이터 공유, 기술 교육 등의 노력을 통해 국가 간 공동 대응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태풍, 국경을 넘는 재난의 얼굴 2022년 8월...


기후재난리포트12 ⑤ 태풍 | 한국 태풍 100년사, 하늘의 분노에서 과학의 경계까지
2025-07-23 김복연 기자 태풍은 한국 사회의 100년 역사를 관통하며 변화해 왔다. 조선 시대의 천명이라는 해석부터 오늘날의 관측, 예보, 대응체계에 이르기까지 태풍 대응의 역사는 인간의 자연에 대한 인식의 변화를 엿보게 한다. 오늘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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