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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 기후예산, 편성·집행 과정부터 주민참여 제도화해야
기후예산 주민참여 제도화, 주민 참여 배제한 기후예산, 녹색 전환의 기회 상실한다. 예산 편성·집행 과정에 시민 참여 보장해야 실효성 있는 기후 정책 가능할 것이다.


기획 | 탄소감축정책, 중앙 중심에서 지방정부 중심으로 변해야
지방정부 탄소배출권 역할, 지방정부가 탄소중립을 위한 배출권거래제와 자발적 탄소시장의 실행자이자 설계자가 되어야 한다는 주장이다. 기업의 탄소 감축을 실질적으로 유도하고,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서는 중앙정부에서 지방정부로의 정책 전환이 필요하다고 말하고 있다.


기획 | '탄소세'와 '탄소 기본소득'
탄소기본소득 정책 효과, 탄소세를 시민에게 돌려주는 '탄소기본소득'이 기후위기 대응의 열쇠다. 시민의 참여와 공정한 분배를 통해 지속 가능한 탄소감축을 이뤄내고자 한다.


기획 | 탄소중립포인트제
탄소중립포인트제 국민참여 개선, 탄소중립포인트제는 국민의 실천을 전제로 하지만, 복잡한 가입 구조와 제한적 접근성으로 인해 국민의 참여가 저조하다. 이제는 국민이 제도의 주체자가 되어 함께 설계하고 실천해야 탄소중립이 실현될 수 있다는 내용이다.


기획 | 공교육에서 평생교육까지, 전 국민교육 실시해야
전생애 기후위기 교육, 모든 세대가 함께 배워야 할 기후교육의 필요성과 실태, 한계점을 다루고 있다. 학교와 사회에서의 환경교육이 아직 미비한 상황이며, 정규 교과 편성의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


대선기획 | 대국민 메시지로 본 기후국가 리더쉽
대선후보 기후위기 대응, 대선 후보들의 '지구의 날' 메시지를 통해 기후 리더십을 살펴본 결과, 이재명 후보만이 지속가능한 대한민국을 강조하며 기후위기 대응 방안을 구체적으로 제시했다.


기획 | '산림복구전투' 10개년 계획
북한 산림복구 과학화 성과, 북한은 2015년부터 10년 간 산림복구 전투를 펼치며, 양묘장 현대화와 병해충 관리 첨단화, 산림정보화 등을 통해 기술혁신을 이뤄내고 있다. 북한은 이를 통해 황폐화된 산림을 복구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기획 | 대북 제재 속 남북 협력, 기후 리더가 필요해
남북 기후위기 협력 방안, 대북제재로 가로막힌 한반도 기후협력을 생존과 안보의 관점에서 새롭게 접근해야 한다. 남북은 기술·자금 협력, 재난 대응 체계 구축으로 기후리더십을 발휘해야 한다.


대선기획 | '지구의 날' 메시지로 본 대선후보 기후 리더쉽
대선후보 기후위기 대응, 대선 후보들의 '지구의 날' 메시지를 통해 기후 리더십을 살펴본 결과, 이재명 후보만이 지속가능한 대한민국을 강조하며 기후위기 대응 방안을 구체적으로 제시했다.


기획 | 국제협력 플랫폼을 활용한 남북 협력
남북 CDM 기후협력 현황, 남북 간 기후협력은 정치적 단절로 중단되었으나, 파리협정 제6조를 통해 새로운 모멘텀을 모색할 수 있다. 양자 간 협력과 비시장 메커니즘을 활용하여 한반도 기후변화 대응에 기여할 수 있는 현실적인 길이 열리고 있다.


기획 | '한반도 그린공동체' 기반의 산림 협력
한반도 산림협력 기후대응, 기후위기 시대, 한반도 산림 복원이 중요한 이유를 설명한다. 남북한의 산림 현황과 기후변화 영향, 숲의 탄소흡수 기능, 남북 협력의 필요성과 기회를 다루고 있다.


기획 | 신안 8.2GW 해상풍력발전단지의 교훈
신안 해상풍력 분산형 에너지, 신안 해상풍력단지 프로젝트가 분산형 에너지 전환의 이상을 실현하지 못하고 여전히 중앙집중형 시스템의 연장선상에 있다는 것을 분석하고 있다.


기획 | 계통망 없는 에너지 전환은 전환이 아니다
에너지 전환 계통망 문제, 계통망 없이는 전환이 불가능하다. 재생에너지 확대에도 불구하고 계통망의 한계로 전기 낭비가 발생하고 있다. 선제적 계통 계획과 다각도의 정책 대응이 정의로운 에너지 전환의 핵심이다.


기획 | 기후에너지부, 에너지청을 제안한다
기후에너지부 신설 필요성, 산업부 체제의 취약한 에너지 거버넌스를 개선하기 위해 기후에너지부와 권역별 에너지청 신설을 제안한다. 이를 통해 기후위기 대응을 에너지 정책의 핵심으로 삼고, 지역 에너지 자립을 실현하고자 한다.


기획 | 에너지 전환, 정책 수립 전에 용어부터 정리해야
한국 신재생에너지 정책, 재생에너지와 신에너지의 차이와 발전 과정을 설명하는 기획 기사이다. 신·재생에너지 정책의 국내외 맥락과 이에 따른 정책의 변화를 다루고 있다.


기획 | 에너지 전환은 새로운 외교전략, 연결과 협력
동북아 슈퍼그리드 전력망 구축, 동북아 슈퍼그리드는 기술이 아닌 정치적 결단과 국제 협력이 필요한 과제이다. 고비사막과 러시아 동부의 청정에너지를 활용해 전력 수급 문제를 해결하고 기후변화에 대응하고자 하는 야심찬 계획이다.


기획 | 에너지원, 무엇을 선택할지가 아니라 어떻게 설계할지다
한국 에너지 정책 과학화, 한국의 에너지 정책은 '탈원전이냐, 친원전이냐'의 대립에 머물러 있으나, 과학기술과 시스템 설계에 기반한 전략이 필요하다. 정치구호가 아닌 과학에 바탕을 둔 에너지 전환을 위해서는 정부와 과학계의 협력이 필수적이다.


기획 | 한국의 보호지역 다시 설계해야, 그린피스 서울사무소
2025-04-14 박성미 총괄 국제환경단체 그린피스는 지난 2023년 11월과 2024년 6월 두 번에 걸쳐 한국의 '보호지역'에 대한 보고서를 제출했다. 한국의 보호지역 제도가 실질적 보호 기능을 하지 못하고 있다는 점을 지적하면서 구조적...


기후국가로 가는 길, 대통령의 기후미션 | 전문가7인의 특별기고
윤석열 전 대통령 파면으로 제21대 이재명 대통령이 당선되었다. 임기가 만료되는 2030년은 전세계적으로 매우 중요한 해이다. 기후온난화를 막기위한 인류의 대실험에 대한 성적표가 나오는 해이고 대한민국 역시 예외는 아니다. 계엄으로 인한 내란종식과 사법개혁, 검찰개혁, 국제정세, 민생문제등 어느하나 이번 이재명정권에 녹녹한 것은 없다. 그러나 탄소중립과 기후대응, 정의로운 전환과 생물다양성, 식량과 에너지, 외교와 안보까지 기후위기는 기저에 해당한다. 국가 시스템을 새로 만들어 갈 새 정부가 대한민국을 '기후국가'로 만들어가기 위한 최소한의 조건을 국내 최고 전문가의 특별기고로 싣는다.


현장취재 | 윤여창 서울대 명예교수 | 보호구역의 생물다양성과 '생태계 서비스' 지불제
산림정책 생물다양성 보전, 생물다양성 보전을 위한 '쿤밍-몬트리올 글로벌 생물다양성 프레임워크'의 4대 목표와 국내 산림 정책의 한계, 시민사회 참여 부족 등 산림 생물다양성 보전을 위한 정책 방향을 다루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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